✨ 무료 · 약 5분 소요
나의 노후,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요?
출생연도부터 은퇴 후 지출까지 — 6단계 진단으로 노후 재무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 예상 노후 기간
💰 수입 6가지 분석
🏠 지출 8가지 분석
📊 종합 자산 진단
STEP 1 · 노후 생활 기간
예상 노후 생활 기간을
계산해 볼까요?
계산해 볼까요?
출생연도와 기대수명 나이를 입력하면 노후 생활 기간이 자동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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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세
세
※ 2024년 대한민국 기대수명: 남성 81.6세, 여성 87.6세 (통계청 기준)
💡 기대수명 나이를 선택하면 노후 생활 기간이 자동 계산됩니다. 더 안전한 계획을 위해 기대수명보다 5~10년 더 길게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STEP 2 · 본인 수입
노후 생활 기간
수입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수입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퇴직 전 급여, 퇴직금, 국민·개인연금, 현금, 기타수입 6가지 항목을 입력합니다.
👔
퇴직 전 급여
만원
세
세
💼
퇴직금
만원
세
🏛️
국민연금
만원
만원
※ 국민연금공단 '내 국민연금 알아보기'를 통해 정확한 수령액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연금
만원
💵
현금보유
만원
※ 실물현금으로 전환 가능한 모든 금액 (현금, 적금, 예금, 주식, 채권 등)
🏘️
기타수입 (임대, 자녀용돈 등)
만원
세
세
STEP 3 · 배우자 수입
배우자의 수입 항목도
함께 살펴볼까요?
함께 살펴볼까요?
배우자의 퇴직 전 급여, 퇴직금, 국민연금 3가지 항목을 입력합니다. (없으면 건너뜁니다)
👫
배우자 유무👔
배우자 퇴직 전 급여
만원
세
※ 배우자 나이 기준으로 입력
세
💼
배우자 퇴직금
만원
🏛️
배우자 국민연금
만원
만원
STEP 4 · 지출 항목
노후 생활 기간
지출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지출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생활비, 부채, 자녀교육비, 결혼지원비, 여행비, 의료비, 보험료, 기타 8가지 항목입니다.
🏠
예상 노후 생활비
만원
※ 국민연금연구원 2024년 적정 노후 생활비 기준
🏦
부채 (이자)
만원
세
세
만원
🎓
자녀 교육비
만원
세
💒
자녀 결혼 지원비
만원
명
✈️
여행비
만원
세
🏥
의료비
만원
🏷️
국민건강보험료
만원
📦
기타 지출
만원
STEP 5 · 종합 분석
노후 자산
종합 분석 결과
종합 분석 결과
수입과 지출을 분석하여 노후 생활에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노후 생활 기간
-년
월평균 지출 비용
-만원
총 예상 수입
-만원
총 예상 지출
-만원
지출 대비 수입 충당률
0%
충당률
수입 내역
부부 합산 총 예상 수입
0만원
수입 기간: -년
연평균: -만원
지출 내역
총 예상 지출
0만원
지출 기간: -년
월평균: -만원
🏁
최종 잔여 자산 예상노후 생활 후 남은 자산
부족분 채우는 방법 가이드
국민연금 수령 전략
출생연도별 개시연령 · 조기연금 · 연기연금
💡 국민연금은 수령 시기를 최대 5년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어 개인의 재무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출생연도별 국민연금 수령 개시연령
| 출생연도 | 정상 수령 | 조기 수령 | 최대 연기 |
|---|---|---|---|
| 1952년생 이전 | 60세 | 55세 | 65세 |
| 1953~1956년생 | 61세 | 56세 | 66세 |
| 1957~1960년생 | 62세 | 57세 | 67세 |
| 1961~1964년생 | 63세 | 58세 | 68세 |
| 1965~1968년생 | 64세 | 59세 | 69세 |
| 1969년생 이후 | 65세 | 60세 | 70세 |
⏩ 조기노령연금
감액
1년 당길 때마다 6% 감액
최대
5년 앞당기면 30% 감액 (70%만 수령)
조건
월 소득 286만원 이하 (A값 기준)
💬 소득이 없고 당장 생활자금이 필요할 때 유리, 단 장기적으로는 손해일 수 있어 신중히 결정
⏪ 연기연금 (추천)
증액
1년 늦출 때마다 7.2% 증액
최대
5년 연기 시 36% 증액 (월 0.6%)
조건
소득 있는 경우 연기 후 수령 시 유리
💬 건강하고 소득이 있다면 연기연금이 장수할수록 절대적으로 유리. 물가상승분까지 추가 반영
기초연금 수급 가이드
2026년 기준 · 만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
💡 기초연금은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 지급되지 않습니다. 만 65세 생일 한 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며, 소급 지급 없으므로 미리 준비하세요.
단독가구 최대 수령액
34.97만원/월
부부가구 최대 수령액
55.95만원/월
2026 단독 선정기준액
247만원
2026 부부 선정기준액
395.2만원
💰 소득인정액 계산 방법
소득인정액 = 소득평가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
근로소득(근로소득 - 116만원) × 0.7 = 실제 인정소득
일반재산(재산 - 기본재산액*) × 4% ÷ 12개월
금융재산(금융재산 - 2,000만원) × 4% ÷ 12개월
자동차4,000만원 이상 고급차만 전액 산정 (배기량 기준 2024년 폐지)
* 기본재산 공제: 대도시 1억 3,500만원 / 중소도시 8,500만원 / 농어촌 7,250만원
✅ 기초연금 수급을 위한 체크리스트
🏠 고가 아파트라도 기본재산 공제 후 4% 환산이므로 포기하지 말고 계산 먼저
🚗 자동차는 4,000만원 미만이면 일반재산과 동일 기준 (배기량 기준 폐지)
💼 근로소득은 월 116만원 공제 + 추가 30% 공제로 실제 반영 비율 낮음
👴 국민연금 많이 받아도 소득인정액 기준이면 일부 감액 후 수급 가능
📅 만 65세 생일 1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 늦으면 소급 없음!
노후 자산 상담 기관 안내
무료 전문 상담 · 재무 설계 · 종합 진단
노인일자리 · 시니어 취업 프로그램
2026년 역대 최대 115만 2천개 일자리 제공
💡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수입을 넘어 삶의 만족도 증가, 우울감 개선, 의료비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60세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공익활동형
사회 기여 활동
환경정비, 취약계층 안부 확인, 경로당 배식 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등
👤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 월 29만원~
⏱️ 월 30시간 (일 3시간)
사회서비스형
돌봄 · 교육 보조
돌봄서비스, 보육보조, 교육시설 학습보조, 시니어 컨설턴트, 공익서비스 등 경력 활용
👤 60세 이상
💵 월 71만원~
⏱️ 주 15~40시간
시장형
자영업 · 사업단
공동작업장형, 제조판매형, 프리랜서형. 수익에 따라 150만원 이상 수령 가능한 사례도 있음
👤 60세 이상
💵 성과에 따라 상이
⏱️ 자율 근무
시니어인턴십
민간 취업 연계
고령자 친화 기업에 인턴십 후 정규 채용 연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
👤 60세 이상
💵 최저임금 이상
⏱️ 정규 근무
📋 신청 방법
🌐 온라인: 노인일자리 여기(seniorro.or.kr) 또는 복지로(bokjiro.go.kr)
🏢 방문: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 상담전화: 1544-3388 (가까운 수행기관 자동 연결)
📅 집중 모집: 매년 11~12월 / 수시 모집도 수시로 확인
부족분 보충을 위한 추가 전략
재무 개선을 위한 실천 가이드
국민연금 추납 & 임의계속가입
과거 실직·휴직 기간의 보험료를 소급 납부(추납)하면 가입기간이 늘어 수령액 증가. 60세 이후에도 임의계속가입으로 납부 지속 가능.
IRP · 연금저축 활용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으로 최대 연간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55세 이후 연금 형태로 수령 시 3.3~5.5% 저율 과세.
주택연금 활용
보유 주택을 담보로 매달 연금 수령. 만 55세 이상, 공시가 12억원 이하 주택 소유자 신청 가능. 한국주택금융공사 운영.
지출 구조 재설계
노후 생활비는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감소(활동기→안정기→쇠약기). 70대 이후 여행비·교육비 감소, 의료비 증가를 반영해 구간별 재설계 권장.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포털 활용
은행·보험·증권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의 비교공시 확인. 수익률 높은 연금 상품으로 갈아타기(이전) 지원 서비스 이용 가능.
연령별 비과세·절세 금융상품
금융소득 없는(비과세) 상품으로 실수익 극대화
💡 일반 금융상품은 이자·배당소득에 15.4% 세금이 부과되지만, 아래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세금을 크게 줄이거나 없앨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상품을 우선 활용하세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비과세종합저축
비과세 한도1인당 5,000만원 (부부 1억원)
세율 혜택이자·배당소득 15.4% → 0%
가입 조건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2026년 이후 기준)
가입 금지직전 3년 내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자
가입 가능 상품예금·적금·펀드·채권·RP 등
건강보험료영향 없음 (비과세 소득)
💬 증권사 계좌는 만기 없이 평생 비과세 유지 가능. 은행·보험은 만기 후 일반과세 전환에 주의
만 19세 이상 누구나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연 납입 한도2,000만원 (연간, 미납분 이월 가능)
총 납입 한도최대 1억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 / 서민형 400만원
초과분 과세9.9% 분리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
의무 가입기간3년 이상
건강보험료분리과세 → 건보료 부과 없음
💬 만기 후 IRP로 이전 시 추가 10% 세액공제(최대 300만원). '절세 3대장(연금저축→IRP→ISA)' 순서로 채울 것
만 55세 이상 수령
연금저축 + IRP
연간 세액공제연금저축 600만원 + IRP 300만원 = 총 900만원
세액공제율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 초과 13.2%
수령 시 세율연금소득세 3.3~5.5% (일반 15.4% 대비 절감)
건강보험료연금소득 연 2,000만원 초과 시 보험료 부과
2,000만원 이하건강보험료 부과 없음
💬 연금 수령액을 연간 2,000만원 이하로 조절하면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 유지에 유리
만 55세 이상
주택연금
운영 기관한국주택금융공사
가입 조건만 55세 이상, 주택공시가 12억원 이하
혜택주택 보유하면서 매달 연금 수령 (종신)
세금이자비용 연 200만원 소득공제 가능
건강보험료주택연금 수령액 → 건보료 부과 없음
💬 집을 보유하고 있다면 자산을 유동화하여 현금흐름을 만드는 대표 상품. 연금 수령 후에도 계속 거주 가능
📊 연령대별 추천 절세 전략
| 연령대 | 우선 활용 상품 | 핵심 전략 |
|---|---|---|
| 50대 초반 | 연금저축 + IRP + ISA | 세액공제 최대화, 절세 3계좌 모두 채우기 |
| 55~64세 | ISA + 연금저축 + IRP | ISA 만기 후 IRP 이전으로 추가 공제, 연금 수령 준비 |
| 65세 이상 | 비과세종합저축 + ISA | 비과세종합저축 5,000만원 우선 채우기, 건보료 관리 |
| 은퇴 후 전 연령 | 주택연금 + 연금 분산 수령 | 연금 소득을 연 2,000만원 이하로 유지 → 피부양자 자격 유지 |
재산·소득에 따른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
집·차·현금성 자산이 건보료에 미치는 영향 (2026년 기준)
⚠️ 은퇴 후 직장 탈퇴 시 지역가입자로 자동 전환되며, 집·차·금융자산이 모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됩니다. 퇴직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피부양자 유지 조건
자녀(직장가입자) 피부양자로 등록 → 건보료 0원
소득 기준모든 소득 합산 연 2,000만원 이하
재산 기준 ①재산세 과세표준 5.4억원 이하
재산 기준 ②5.4억~9억원이면 연 소득 1,000만원 이하
재산 기준 ③9억원 초과 시 소득 무관 탈락
사업소득사업자등록 시 즉시 탈락. 미등록은 연 500만원 이하 허용
⚠️ 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 방식 (2026년)
소득 + 재산 기준으로 합산 산정
보험료율7.19% (2026년 기준)
소득 산정이자·배당·연금·사업·근로소득 합산
재산 공제대도시 1억원 / 중소도시 6,500만원 / 농어촌 3,500만원
자동차4,000만원 이상 고가차 → 재산 점수 합산
최저 보험료월 20,160원 (2026년 하한액)
🏠 재산 종류별 건강보험료 영향 분석
| 재산 종류 | 건보료 반영 방식 | 절세 팁 |
|---|---|---|
| 🏠 주택(아파트·단독) | 재산세 과세표준 × 부과점수 → 건보료 산정 | 지역별 기본공제(최대 1억원) 차감 후 계산 |
| 🚗 자동차 | 4,000만원 이상 고가차만 재산 점수 합산 (2025년부터 배기량 기준 폐지) | 4,000만원 미만 차량은 건보료 영향 없음 |
| 💵 예금·적금 (일반) | 이자소득이 연 2,000만원 초과 시 건보료 부과 대상 | ISA·비과세종합저축 활용 시 건보료 무관 |
| 📈 주식·펀드 배당 | 배당소득이 금융소득 합산 2,000만원 초과 시 반영 | ISA·비과세종합저축 계좌 내 운용 시 제외 |
| 🏛️ 국민연금·공적연금 | 연 2,000만원 초과분부터 건보료 부과 | 2,000만원 이하 유지 시 피부양자 자격 유지 가능 |
| 💎 개인연금·퇴직연금(IRP) | 연금 수령 시 사적연금은 건보료 부과 없음 (종합소득 미포함) | IRP·연금저축 연금 수령분은 건보료 부과 없음 |
| 🏠 주택연금 수령액 |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 아님 | 건보료 걱정 없이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 |
| 🏘️ 임대소득 | 연 2,000만원 이하: 분리과세, 초과: 종합과세 → 건보료 영향 | 임대소득 2,000만원 이하 유지 시 영향 최소화 |
📋 퇴직 후 건강보험료 절감 단계별 전략
1단계
퇴직 직후 — 임의계속가입 신청
퇴직 후 최대 3년간 현직 시절 보험료 수준으로 유지 가능. 지역가입자 전환 시 보험료가 2~3배 오를 수 있으므로 퇴직 후 즉시 신청. 건강보험공단 1577-1000으로 문의
2단계
자녀 피부양자 등록 검토
소득 연 2,000만원 이하 + 재산세 과표 5.4억원 이하면 피부양자 등록 가능. 건보료 0원. 단, 소득 기준 초과 시 부부 동반 탈락 주의
3단계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 관리
ISA·비과세종합저축에서 발생하는 소득은 건보료 산정 제외. 일반 예금·주식 배당은 이자·배당 합계를 2,000만원 이하로 관리
4단계
고가 자동차·부동산 정리 고려
차량가액 4,000만원 이상 차량은 건보료 재산 점수에 합산. 재산세 과표 9억원 초과 시 피부양자 자격 자동 탈락. 은퇴 전 자산 정리 계획 수립 권장
5단계
퇴직금은 IRP로 이전, 연금으로 분산 수령
퇴직금 일시수령 시 해당 연도 소득 급증 → 건보료 급등. IRP에 이전 후 55세 이후 연금으로 분산 수령하면 세율 절감 + 건보료 절감 이중 효과
💡 건강보험료 절감 핵심 포인트
✔ 퇴직 후 임의계속가입(3년) 또는 자녀 피부양자 등록 중 유리한 방법 선택
✔ 사적연금(IRP·연금저축) 수령액은 건보료 부과 없음 → 적극 활용
✔ 주택연금 수령액도 건보료 부과 없음
✔ ISA 계좌 내 이익은 분리과세 → 건보료 산정에서 제외
✔ 금융소득이 2,000만원에 근접하면 배우자 계좌 분산 고려
✔ 피부양자 탈락 시 4년 한시 경감 제도 확인(~2026년 8월, 1년차 80% 감면)